| 박찬호, 또 홈런 2방…KIA전 3이닝 7실점 '6승 좌절' Sep 2nd 2012, 09:26  | [OSEN=대전, 이상학 기자] 또 홈런에 울었다. 어느덧 10번째 피홈런이다. '코리안특급' 한화 박찬호(39)가 홈런 2방에 또 한 번 6승이 좌절됐다. 박찬호는 2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KIA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 3이닝 9피안타 2볼넷 1사구 1탈삼진 6실점했다. 3이닝은 한국 데뷔 후 최소 투구이닝이며 피안타 9개와 피홈런 2개는 한국 데뷔 후 최다 타이기록. 팀이 뒤진 상황에서 마운드를 내려간 박찬호는 6승 도전이 또 좌절됐다. 지난달 1일 잠실 LG전 5승 이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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