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악몽' 주키치, 4⅔이닝 5실점 강판 Sep 2nd 2012, 09:40  | [OSEN=부산, 고유라 기자] LG 트윈스의 좌완 벤자민 주키치(30)가 롯데 타선의 맹공격에 무너졌다. 주키치는 2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전에 선발 등판, 4⅔이닝 8피안타(2홈런) 1탈삼진 2볼넷 5실점을 기록했다. 주키치는 올 시즌 롯데전에서 4경기 만의 첫 승 대신 3패째 위기에 놓였다. 연속 무승(2패) 기록도 6경기로 늘리게 됐다. 주키치는 이날 컨트롤이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모습이었다. 스크라이크존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면서 투...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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