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 무한 이기주의로 일심동체 '우리 몰라?' Sep 1st 2012, 10:49  | [OSEN=임영진 기자] MBC '무한도전'이 무한 이기주의 정신을 발휘, 빅 재미를 선사했다. 1일 오후 방송된 '무한도전'은 하와이 여행권을 놓고 게임을 진행하는 '네가 가라 하와이' 2편으로 꾸며졌다. 유재석, 정준하, 하하, 노홍철, 정형돈, 박명수, 길 등 총 7명으로 시작한 게임은 매 라운드마다 한 명씩 탈락자를 발생시켰다. 첫 탈락자는 길이었으며 이어 정형돈, 유재석이 차례로 스튜디오를 떠났다. 출연자에게는 동료들을 탈락시키지 않는 대신 제작진이 정한 '한국의 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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