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계성초등학교에 침입해 학생들에게 삽을 휘두른 김모(18)군은 우울증 증세로 정신과 치료를 받는 환자로 밝혀졌다. 김군 주변 사람들에 따르면, 김군은 고교에 들어가면서 정신적으로 이상 증세를 보였다. 발작이 왔고, 자살을 시도했다. 그 때문에 고교 2학년 때 자퇴를 했다. 김군이 다닌 인천 G고교 관계자는 "발작을 하면 갑자기 뛰어나가 소리를 지르고 알 수 없는 욕설을 하기도 했다"며 "옥상으로 올라가려 해서 붙잡아 내려온 적도 여러 번"이라고 말했다. 김군의 작년 3월 인천의 신경정신과 폐쇄 병동에서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