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교회 늘어야 기독교 건강해져"… 10년간 900곳 지원 Jul 28th 2011, 18:14  | "작은 냇물이 살아야 큰 강이 살듯, 작은 교회가 살아야 한국 교회도 건강해집니다." 지난 21일 서울 천호동 동선교회. 전국에서 온 목사 부부 300여명이 강사의 한마디 한마디에 귀를 기울였다. 이 교회 박재열(62) 담임목사가 10년째 이끌고 있는 '작은 교회 살리기 운동'에 참여한 목회자들이다. 이날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열리는 '목회사관 훈련'. 개척교회 목회자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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