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고문 체험해보니 나도 충신 같아요" Jul 28th 2011, 18:15  | "충신은 왕을 위해서라면 목숨까지 바치는 신하입니다." 지난 20일 오전 10시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의 사육신공원. 최근 문을 연 '단종충신역사관' 1층 실내교육장에는 문화재해설사 김미경(44)씨가 어린이집 아이들 17명에게 사육신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했다. '충신'에 대한 설명을 들은 김도윤(6)군은 고개를 끄덕이며 "충신은 좋은 사람"이라고 번쩍 손을 들며 말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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