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2만7000명으로 전국 최대(最大) 면(面)인 경남 김해시 장유면이 내년 7월 1일 3개 행정동(洞)으로 나눠질 전망이다. 김해시는 '장유면 동 전환 및 분동(分洞) 시행계획'에 대해 시의원들에게 설명한 데 이어 오는 6월 행정안전부에 분동 승인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시행계획에 따르면 3개 행정동은 ▲내덕·무계리를 중심으로 한 장유 원도심(인구 5만2000명)을 제1지역 ▲삼문·대청리를 중심으로 한 장유신도시(〃 3만8000명)를 제2지역 ▲율하신도시(〃 3만7000명)를 제3지역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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