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代 된 엄친아 밴드 페퍼톤스… 진지함 속으로 여유가 넘친다 Apr 26th 2012, 18:09  | 2004년 데뷔한 듀오 '페퍼톤스(Peppertones)'는 맑고 푸른 요즘 날씨와 꼭 어울리는 팀이다. 화려하고 풍부한 전자음의 옷을 입은 힘차고 밝은 노래들을 줄곧 발표하며 '우울증을 없애주는 뮤지션'이라는 기분 좋은 별명이 생겼고, 이들의 음악은 TV 광고에 잇달아 삽입됐다. 두 멤버 모두 카이스트 출신이어서 데뷔 후부터 줄곧 '엄친아 밴드'라는 별칭이 따라붙기도 했다. 그런 페퍼톤스가 눈에 띄게 변신했다. 한결 가볍고 여유로워진 사운드에 진지한 노래를 담아낸 4집 '비기너스 럭(beginner's luck)'이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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