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무원노동조합(이하 전공노) 광주동구지부가 26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유태명 동구청장의 사퇴를 촉구하며 1인 시위를 시작했다. 전공노 동구지부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4·11총선에서 발생한 불법 선거로 동구를 관권선거 1번지로 전락시킨 유 청장은 모든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동구지부는 이어 "검찰 수사발표를 보면 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도서관장 등 청장 측근과 통장·자치위원 등 구청 조직이 대규모로 연루돼 있음을 알 수 있다"며 "유 청장 본인을 포함해 19명이 기소돼 재판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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