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바퀴', 김구라 막말 논란에 분량 대폭 '축소' Apr 21st 2012, 15:33  | [OSEN=김경주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세바퀴'가 MC로 출연 중인 개그맨 김구라의 분량을 대폭 축소하는 결정을 보였다. 21일 오후 방송된 '세바퀴'에서는 MBC 드라마 '수사반장'의 주역들과 황수관 박사, 숀리 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특히 김구라 '막말논란' 이후 방송된 이날 '세바퀴'에서는 MC로 출연 중인 김구라의 분량이 대폭 축소돼 눈길을 끌었다. 김구라의 발언이 꼭 필요한 부분과 웃음을 유발하는 부분들만 방송에 나갔으며 그 외에 부분에선 MC들과 함...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