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국제 공항에 착륙하던 중 추락, 127명의 승객과 승무원 전원이 사망한 파키스탄 여객기의 조종사는 추락전 관제탑과의 교신에서 비행기가 통제 불능이라고 말했다고 초기 조사보고서가 21일 밝혔다. 민항청(CAA)이 작성한 이 보고서는 또 연료 탱크가 폭발했다는 사실도 담고 있다고 돈 뉴스(Dawn News)는 전했다. 카라치발 이슬라마바드행 '보자 에어' 소속 B4-213 여객기는 이날 이슬라마바드 베나지르 부토 국제 공항에 착륙을 시도하던 도중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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