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차 다시치 세르비아 총리가 외국의 한 여성 리포터로부터 농락을 당한 후 어떻게 자신이 이런 장난의 희생양이 됐는지 진상을 파악하기 위해 조사를 요구했다고 지난달 31일(현지시간) 그의 보좌관이 말했다.
최근 크로아티아의 TV 프로그램 '불가능한 임무'에서 다시치 총리를 상대로 대담한 '몰래 카메라'가 진행됐으며 인터뷰를 위해 투입된 여성은 크로아티아인으로 플레이보이 모델로 활동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성 리포터는 깊게 파인 상의와 짧은 치마 차림으로 등장했으며 스튜디오에 들어가기 전 자신이 입고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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