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두원 기자] FC 바르셀로나가 리오넬 메시(25)의 2골을 앞세워 아틀레틱 빌바오를 5-1로 대파하고 리그 선두 자리를 고수했다. . 바르셀로나는 2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캄프 노우에서 벌어진 2012-13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4라운드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홈 경기서 5-1 대승을 거뒀다. 바르셀로나는 메시가 20, 21호골을 터트린 가운데 제라르 피케와 세스크 파브레가스, 아드리아노의 연속골을 묶에 4골차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7연승을 이어가며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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