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12月1日 星期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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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수 감독, "마무리·4번 타자, 백지에서 시작"
Dec 1st 2012, 21:55

[OSEN=김태우 기자] 전력 누수에 고민이 많은 SK다. 외견상 나간 전력은 많은데 들어온 전력은 별로 없다. 이에 SK가 새판 짜기에 나섰다. 이만수(54) 감독은 "백지상태에서 시작한다"라고 선언했다. 6년 연속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SK는 주축 선수 몇몇이 팀을 떠났다. 우선 올 시즌 30세이브를 올리며 뒷문을 지킨 마무리 정우람이 군 입대한다. 4번 타자 이호준은 FA 자격을 행사해 신생 구단 NC로 향했고 장타력과 기동력을 모두 갖춘 '예비전력' 모창민도 특별지명으로 NC 유니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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