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인 장애를 지닌 것으로 보이는 여성이 또 다시 뉴욕시 지하철 7번 노선에서 인도계 남성을 선로로 떠밀어 살해했다고, 뉴욕 데일리 뉴스가 29일 보도했다.
뉴욕 퀸스 지역 지방검사 리처드 브라운은 성명을 내고 "히스패닉계 여성인 에리카 메넨데스(Erika Menendez·31)는 '9·11테러에 대한 복수 차원에서 범죄를 저지른 것'이라고 진술했다"며 "그를 '증오 범죄'에 의한 2급 살인으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사고 당시 목격자들에 따르면 승강장을 서성이며 혼잣말로 중얼거리던 메넨데스는 지하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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