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울산동천실내체육관 모비스와 LG의 경기. 3쿼터 6분22초를 남기고 모비스 양동근이 수비진영에서 볼을 잡다가 약간 더듬었다. 그 틈을 노린 LG 조상열은 가로채기를 시도하기 위해 거칠게 달려들었다. 양동근 역시 다시 볼을 잡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상황. 그런데 조상열의 안면에 양동근의 얼굴이 부닥쳤다. 경기를 치르다보면 일어날 수 있는 일. 매우 세게 충돌했기 때문에 두 선수는 한참동안을 코트에 쓰러져 있었다. 이날 해설을 맡은 박건연 KBS N 해설위원도 "충돌의 강도로 봐서 큰 부상이 염려된다"고 말할 정도였다. 그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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