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12月1日 星期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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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언론, "스피드 잃은 토레스는 그저 좋은 선수"
Dec 1st 2012, 22:47

[OSEN=우충원 기자] 해리 레드냅 감독의 아들이 페르난도 토레스(28)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선수 시절 리버풀과 토트햄 등에서 활약한 제이미 레드냅(39)은 지난 2005년 잦은 부상을 이유로 은퇴를 발표한 뒤 전문 해설인으로 전업, 그간 BBC와 스카이스포츠 등 유력 언론서 제2의 축구인생을 지속해왔다. 레드냅은 지난 1일 스카이스포츠에 기고한 칼럼에서 "리버풀서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이 만들어낸 것처럼 토레스를 다시 전성기로 이끌 것이라는 믿음은 잊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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