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를 따라다니는 수식어 중 하나는 '모범생'이다. 머리스타일과 복장에 흐트러짐이 없고 유권자들을 만나면 "안녕하세요, 박근혭니다"라고 깍듯이 인사한다. 일정ㆍ시간을 잘 어기는 법이 없고, 간담회 등에서 어떤 질문을 받으면 진지한 표정으로 그 질문에 맞춰 답변한다. 이런 점이 고지식해 보인다는 반응도 있지만, 정치인으로서 본인의 트레이드마크로 삼는 '약속ㆍ신뢰'를 뒷받침하고 '한결같은 인상을 준다'는 평가가 많다. ◇유세 때 '전통시장 방문'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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