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고유라 기자] 류중일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감독자 회의에서 나왔던 약속을 약 5달 만에 지켰다. 류 감독은 2일 점심 서울 모처에서 올 시즌 각팀을 맡아 지휘했던 8개 구단 감독들과 점심식사 자리를 갖는다. 류 감독이 '쏘는' 것이다. 김시진 감독, 양승호 감독은 전임 감독의 자격으로 이 자리에 참석한다. 이번 식사는 지난 7월 21일 올스타전을 앞두고 열린 감독자 회의에서 '올해 우승팀 감독이 우승 보너스로 한턱 내자'는 이야기가 나왔던 것을 류중일 감독이 시즌 후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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