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동딸을 둔 아버지의 성평등 의식이 학부모 집단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한국여성정책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7월 초·중·고교 재학생의 학부모 1천800명을 대상으로 벌인 남녀평등 의식조사 결과 자녀로 딸 한 명만을 둔 아버지 집단의 점수가 평균 76.76점으로 가장 높았다. 이는 자매를 둔 어머니(74.92점·2위)나 외동딸을 둔 어머니(73.72점·3위)보다도 2~3점 정도 앞선 점수다. 다른 아버지 집단과의 점수 차는 더 확연했다. 가장 낮은 점수를 받은 외아들을 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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