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每日新聞-エンタメ】
2013年1月31日 星期四
조선닷컴 : 전체기사: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꼴찌로 들어와도 시상대 위로… 모두가 승자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꼴찌로 들어와도 시상대 위로… 모두가 승자
Jan 31st 2013, 18:02
항상 산만하기만 했던 열두 살 꼬마가 눈 위에선 포기를 몰랐다.
지난 31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열린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스노보드 대회전 중급 결선 디비전(Division) 4. 한국 선수단의 최연소 선수인 김대현(12·청주 혜원학교)이 190여m 높이의 출발선에서 레이스를 시작했다.
순조롭게 내려오던 그는 슬로프 중간쯤 기문에서 크게 넘어졌다. 김대현은 엎드린 채로 엉금엉금 기문으로 기어서 올라갔다. 기문을 돌지 못해 실격당하기 싫어서였다. 기문에 다다르기 전에 다시 4~5m를 미끄러졌다....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沒有留言:
張貼留言
較新的文章
較舊的文章
首頁
訂閱:
張貼留言 (At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