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NBA(미 프로농구) 스타 야오밍(229㎝·중국)이 지난 31일 강릉 실내스케이트장에 나타났다. 스페셜올림픽 홍보대사 자격으로 쇼트트랙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서였다. 아시아를 빛냈던 농구 스타는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중국 대표팀 선수와 가족은 관중석 앉아 있는 야오밍에게 몰려들어 같이 사진을 찍자고 부탁했다. 중국의 '국가 영웅'으로 대우받는 야오밍은 환한 얼굴로 팬들의 요청에 응했다.
그는 국내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선 "제 오른쪽에서 질문해 달라"고 부탁했다. 왼쪽 귀로는 소리를 거의 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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