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 무승부로 끝난 223번째 '엘 클라시코'의 주인공은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 라파엘 바란(20)이었다.
세계 축구의 '넘버 1' 리오넬 메시(26·FC 바르셀로나)와 '넘버 2'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8·레알 마드리드)의 대결보다도, 이날만큼은 스무살 신예 바란의 활약이 돋보였다. 프랑스의 축구 영웅 지네딘 지단이 "미래의 톱스타가 될 자질을 모두 갖췄다"고 격찬하는 프랑스 청소년 대표 출신의 유망주다.
올해 처음으로 코파델레이(스페인국왕컵) 4강 1차전에서 격돌한 FC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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