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파운드(약 870만원)를 들여 10년 전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간 여성의 경험담이 1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소개됐다. 여성 프리랜서 저널리스트인 캐런 크로스(42)가 두 달간 각종 성형수술을 체험해서 쓴 일종의 르포 기사다.
크로스가 성형수술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10년 전 자신의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기 때문이다. 거울 속 자신의 모습과 동일인이라고 하기엔 너무 많이 달랐다. 사진에 비해 거울 속 자신의 얼굴은 어둡고 칙칙한 피부에 주름이 가득하고, 입 주변 피부는 늘어져 있었으며, 보기 싫은 붉은 혈관들로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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