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펜디(FENDI)가 로마의 유산 트레비 분수를 복원하는데 218만유로(약 32억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로마시는 28일(현지 시각) 기자회견을 열고 "펜디로부터 공사비를 지원받아 20개월 간 트레비 분수 복구 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펜디의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와 실비아 벤투리니 펜디가 참석했다. 트레비 분수는 페데리코 펠리니 감독의 영화 '달콤한 인생(La dolce vita)'으로 유명해졌다. 뒤돌아선 채 분수에 동전을 던지면 로마를 다시 방문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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