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TV조선의 '휴먼다큐멘터리 봄날'은 세쌍둥이를 본 제주도 다문화가정의 이야기 '넝쿨째 굴러온 세쌍둥이' 편을 방송한다. 베트남에서 온 22세 새댁 누엔티레홍씨와 17세 많은 남편 김광호씨 사이에서 태어난 세쌍둥이 자매 가은·가람·가림이는 예정보다 일찍 세상에 나오는 바람에 한 달 정도 인큐베이터 신세를 졌다. 그래서인지 가족들은 쥐면 부서질까 불면 날아갈까 늘 아이들 걱정이다. 아이들이 태어난 뒤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졌지만 가장 행복해하는 이들은 할아버지와 할머니....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