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겨운이 진행 미숙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정겨운은 3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 저에겐 첫 MC 도전 이였는데 많이 미흡했고 부족했습니다. 죄송합니다"라며 "몇 일간의 연습이 무색하리만큼 생방송 진행이라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이란 걸 절실히 깨달았고 아이유, 수지 씨가 부족했던 저 때문에 수고가 많으셨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정겨운은 "저 때문에 긴장하셨던 여러분들께 미숙했던 부분, 앞으로 좋은 연기로 갚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29일 정겨운은 '2012 SBS 가요대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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