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진 국방장관은 2일 "안보 예산을 깎아 다른 곳으로 돌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김 장관은 이날 국방부 출입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전날 국회가 새해 예산안을 처리하면서 군 전력을 현대화하는 방위력개선비를 4천120억원 감액한 것에 대해 그같이 말했다.그는 "안보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 시기에 여러 사람들의 공감이 있었다면 안보 예산이 깎이지 않았을 것"이라면서 "아쉬움이 크다"고 소회를 피력했다.김 장관은 "(방위력개선비 삭감으로) 앞으로 몇 년내 전력 지연 등 손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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