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미국프로농구(NBA)의 간판 스타들로 구성된 미국 올림픽 남자농구 대표 '드림팀'이 프랑스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무난히 승리를 챙겼다.미국 대표팀은 29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바스켓볼아레나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농구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프랑스를 상대로 22득점을 기록한 케빈 듀런트(오클라호마시티)를 앞세워 98대71로 이겼다.NBA의 정상급 스타들로 구성된 '드림팀'에게 국제농구연맹 랭킹 12위 프랑스는 워밍업 상대 정도에 그쳤다. 미국은 1쿼터에 선수들의 호흡을 점검하면서 22-21로 근소한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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