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년의 유산', 유진이 변했다..'본격 복수 예고' Feb 2nd 2013, 14:13  |
[OSEN=강서정 기자] '백년의 유산'의 유진이 복수를 위해 변했다.
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극본 구현숙, 연출 주성우) 9회분에서는 채원(유진 분)의 복수가 본격적으로 시작됨을 알렸다.
지하실에서 기억을 되찾은 채원은 다음 날 아침 방회장(박원숙 분)의 생일이라며 미역국을 챙겼다.
이에 방회장과 철규(최원영 분)는 채원이 기억을 되찾은 건가하며 긴장했다. 방회장이 기억을 찾았냐고 묻자 채원은 달력에 방회장의 생일이 적혀 있었다고 거짓말 했다. 이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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