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피서철이 시작되면서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을 찾는 사람들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스마트폰 등을 이용해 여성 관광객의 사진을 몰래 찍는 등의 성추행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범죄자 대부분은 외국인 노동자였다. 다음은 TV조선 보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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