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의 손' 허 재 1.5%의 확률 뚫었다, 또 1순위 Jul 27th 2012, 02:27  | 이 정도면 '신의 손'이라 불릴 만 하다.KCC가 27일(한국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2 KBL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 지명권을 획득했다. KCC는 미국프로농구 2부리그(NBDL)에서 활약했던 커트니 심스(29·2m7)을 선택했다. 미시건대학을 졸업한 심스는 2007-2008시즌 인디애나 페이서스에서 데뷔해 NBA, NBDL, 유로컵 등을 거친 빅맨이다. 뛰어난 득점력이 장점.사실 KCC가 1순위를 가져가는 건 예상치 못했던 일이다. 총 200개의 구슬 중 KCC의 몫은 단 3개, 지난 시즌 6강 플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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