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쑨양, "박태환은 내 아이돌이지만 지금은 넘어섰다" Jul 27th 2012, 02:56  | 중국수영의 영웅으로 떠오른 쑨양이 박태환에 대한 경계를 풀지 않고 연일 도발 중이다. 박태환과 쑨양이 마치 서로 도플갱어처럼 비슷해 보이는 건 아마도 쑨양이 그를 롤모델로 삼고 있어서겠지만 올림픽금메달을 놓고는 절대 양보할 수 없는 대혈전을 벌일 수밖에 없는 운명이라고 중국의 유력 영자신문인 <차이나 데일리>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런던에 모습을 드러낸 박태환과 쑨양은 여러 모로 닮은꼴이라고 운을 뗐다. 나이는 박태환이 2살 위이지만 도플갱어를 연상시키듯 벌써 외모에서부터 커다란 헤드폰을 귀에 끼고 검은색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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