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취재단 = 한국 남자 펜싱의 '대들보' 구본길(23·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12 런던올림픽에서 사브르 종목 사상 첫 메달을 향해 검을 뽑는다. 구본길과 원우영(30·서울메트로), 김정환(29·국민체육진흥공단)은 29일(현지시간) 남자 사브르 32강전을 시작으로 결승전까지 5경기를 연달아 치른다. 이번 대회 한국 펜싱계가 남자 사브르 대표팀에 거는 기대는 남다르다.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김영호가 플뢰레 금메달, 이상기가 에페 동메달을 따낸 바 있지만 아직 사브르에서는 올림픽 메달이 나온...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