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 국가대표 정진선(28·화성시청)과 김지연(24·익산시청)이 2012 런던올림픽에서 준결승에 진출했다. 정진선은 1일(현지시간) 영국 엑셀 런던 사우스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에페 개인전 8강에서 요에르그 피들러(독일)에게 15-11로 이겼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에페 개인 5위의 성적을 거뒀던 정진선은 자신의 첫 올림픽 메달에 도전한다. 이어 열린 여자 사브르 개인전 8강에서는 김지연이 바실리키 부지우카(그리스)를 맞아 15-12로 승리했다.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