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0여명 사망' 브라질 나이트클럽, 무면허 영업 '人災' Jan 28th 2013, 12:17  | 최소 233명의 목숨을 앗아간 브라질 나이트클럽 화재 참사는 '인재(人災)'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영업허가증 기한이 만료된 후에도 나이트클럽 영업이 이뤄졌을 뿐 아니라 화재 대비책도 부실했다.
28일 현지 일간지 폴라 지 상파울루에 따르면 불이 난 나이트클럽 '키스'의 소유주는 화재당일인 27일 새벽 메인 출입구를 잠그고 영업하고 있었던 점에 대해 '면허기한이 지나 몰래 영업 중이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브라질 민방위본부는 이 클럽이 평소 화재예방 계획을 갖고 있지 않았고 구비된 소화기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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