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8月29日 星期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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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감독, "한화 감독? 신경쓸 겨를 없다"
Aug 29th 2012, 08:15

[OSEN=고유라 기자] "소식을 들은 것도 없다". 이정훈(49) 천안북일고 감독이 한화 이글스의 차기 감독으로 유력시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부정했다. 이정훈 감독은 30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서울(잠실야구장, 목동야구장)에서 개최되는 제25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우리나라 대표팀을 이끌고 출전한다.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것은 처음이다. 이정훈 감독은 29일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국내에서 열리는 첫 대회라 긴장과 부담이 많지만, 부담을 정신력으로 이겨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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