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널 전문 연예인'의 시대다. 최근 들어 예능과 정보를 합친 인포테인먼트 프로그램이 여기저기서 생기자, 한 연예인이 1주일에 2~5개 프로그램에 패널로 겹치기 출연하는 일이 늘어나고 있다. 패널은 재미난 리액션을 보이거나 이야기를 던져 프로그램에 활기를 주는 일종의 '프로그램 속 양념'. 그러나 수많은 연예인 중에서 제작자들이 쓰고 싶어하는 패널은 십여 명뿐이다. ①패널계의 스타 본지가 지난 한 주(19~25일) 준프라임 시간대인 오후 5시부터 새벽 1시까지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에 출연한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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