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에 출전한 우리나라 선수 중 신입사원으로 채용하고 싶은 인재로 리듬체조의 손연재 선수가 1위로 꼽혔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21∼27일 기업의 인사 담당자 39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손연재 선수가 15.4%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기계 체조의 양학선 선수 13.1%, 역도의 사재혁 선수 11.3%, 유도의 송대남 선수 8.7%, 역도의 장미란 선수 8.2% 등의 순으로 이름을 올렸다. 반면 경력사원으로 뽑고 싶은 선수로는 축구의 기성용 선수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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