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A대표팀에 처음으로 발탁된 중앙 미드필더 박종우(23·부산)의 투지는 신중하면서도 뜨거웠다. 박종우는 다음 달 11일 우즈베키스탄과의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3차전에서 나설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가 A대표팀에 선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종우는 "어려서부터 꿈꿔온 기회를 잡아 기분이 좋다"며 "쉽게 오지 않는 기회가 온 만큼 한국 축구에 꼭 도움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런던올림픽에서 수비형 미드필더로 맹활약하고 나서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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