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중국에서 열리기로 했던 사이클 도로일주 대회 '제1회 투어 오브 항저우'가 내년으로 미뤄졌다. AFP 통신은 세계사이클연맹(UCI)이 세계 사이클 투어 명단에 새로 이름을 올린 '투어 오브 항저우'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내년까지 미루기로 했다고 29일 보도했다. 세계 사이클 투어는 매년 1월 호주 투어를 시작으로 20여개 투어를 치른 뒤 베이징에서 막을 내린다. '투어 오브 항저우'는 '투어 오브 베이징'(10월9~13일)이 끝난 직후인 10월 17~21일에 진행될 계획이었다. 알랭 럼프 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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