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테니스 윌리엄스 자매가 나란히 US오픈 2회전에 진출했다. 언니 비너스 윌리엄스(미국)는 28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의 빌리진 킹 국립테니스센터에서 열린 여자 단식 1회전에서 베타니 마텍 샌즈(미국)를 2대0(6―3 6―1)으로 꺾었다. 비너스는 2000·2001년 US오픈 정상에 올랐지만 지난해부터 골반 부상과 쇼그렌 증후군(자가면역질환)에 시달리며 부진을 면치 못했다. 동생 세리나 윌리엄스는 이어 열린 경기에서 코코 밴더웨이(미국)을 2대0(6―1 6―1)으로 누르고 2회전에 올랐다.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