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막바지에 접어든 K리그는 강등권 탈출 전쟁이 한창이다. 올 시즌 K리그는 상위 리그(그룹A) 8팀, 하위 리그(그룹B) 8팀으로 나뉘는 스플릿 시스템을 적용하면서 그룹B의 7~8위 팀이 2부 리그로 강등되도록 했다. 이미 상주 상무의 2부 리그 강등이 확정된 상태에서 추가로 한 팀이 남은 상태다. 팀당 두 경기씩 남겨 둔 현재 강등권에 있는 팀은 13위 대전 시티즌(승점 47), 14위 강원FC(승점 43), 15위 광주FC(승점 42)다. 세 팀은 자칫 한 경기라도 놓치면 내년 시즌 2부 리그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