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은 오는 31일 서울 종로 보신각에서 열리는 '제야의 종' 타종 행사를 전후해 보신각 주변 주요 도로 교통이 통제된다고 29일 밝혔다. 서울경찰청은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당일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인 내년 1월1일 오전 1시30분까지 종로(세종로사거리~종로2가 사거리)와 우정국로(을지로1가 사거리~안국동 로터리), 청계천로(청계광장~청계2가 사거리), 무교로(무교 로터리~종로구청 로터리) 양방향 모든 차로를 통제할 계획이다. 경찰은 "제야의 종 행사에 참석하려는 시민과 주변 도로를 이용하려는 시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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